Brand Story

2004년부터
한결같이

작은 가게에서 시작한 이가네양꼬치는 대한민국 최초로 양등심꼬치를 선보이며 새로운 장르를 만들었습니다. 유행을 좇지 않고, 처음 그 맛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Timeline

이가네의 걸어온 길

04

2004

창업

이가네양꼬치의 첫 번째 문을 열었습니다. 작은 가게에서 시작한 진심이 오늘의 이가네를 만들었습니다.

12

2012

대한민국 최초 양등심꼬치

국내 최초로 양등심꼬치를 선보였습니다. 기존 양꼬치 시장에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습니다.

15

2015

지점 확장

맛과 품질로 인정받아 전국으로 매장이 늘기 시작했습니다.

18

2018

프랜차이즈 시도

브랜드 성장을 위해 프랜차이즈를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초심과 어긋나는 부분을 느꼈습니다.

20

2020

직영 복귀

직영점 중심으로 돌아왔습니다. 진정한 이가네 맛을 지키기 위한 결정이었습니다.

24

2024

현재

40개 이상의 직영·우수가맹점을 운영하며 변함없는 맛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Values

이가네가 지키는 것

01

변함없는 레시피

2012년 처음 선보인 양등심꼬치 레시피를 지금도 그대로 유지합니다. 유행보다 본질을 선택합니다.

02

직영 품질 관리

직영점 중심 운영으로 맛과 위생을 직접 관리합니다. 고객님이 어느 매장을 방문해도 같은 품질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03

정직한 식재료

신선한 양고기와 엄선된 재료만을 사용합니다. 좋은 재료가 좋은 맛의 기본입니다.

04

고객 중심

97%의 재방문율은 숫자 이상의 신뢰를 의미합니다. 고객님의 만족이 이가네를 움직이는 힘입니다.

2012

대한민국 최초로 양등심꼬치를 시작한 곳

월간식당 선정 — 이가네양꼬치